선교편지2020. 9. 19. 16:01

사하라 사막, 모리*타니아에서

앗쌀라무 알레이쿰!

(그 분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그동안 그 분의 은혜 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감사하게도 장소와 상황, 그리고 환경을 초월하여 늘 우리에게 변함없이 사랑(헤세드)을 베풀어 주시는 그 분의 은혜(인자와 신실)로 저희들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곳 모리*타니아(머리탔냐)1년 중 가장 머리가 많이 타는 고온다습한 시기(9,10)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전에도 햇볕이 따가워서 한 두 시간씩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머리가 타는 것 같은 약간의 두통을 느끼곤 합니다. ^^

 

 

코로나 소식

지금 이곳 모리*타니아에는 국민들이 자체적으로, 코로나 종식 선언을 하고 예전처럼 일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마스크 쓰기는 물론, 사회적 거리 두기, 비누로 손 씻기 등등의 모습은 보기 힘듭니다. 지금도 계속해서 확진자는 늘어가고 있습니다. 불과 2개월 전까지만 하더라도 하루에 확진자 수가 하루에 400~500 명씩 증가를 하였는데, 지금은 코로나에 직접적으로 관계된 사람들만 선별 검사를 하고 있어서 정확한 통계를 산출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확진자의 70~80%무증상입니다! 이곳 보건부와 협력하여 N.G.O 활동을 하고 계시는 한국 분의 말에 의하면, 확진자 가운데 약 50% 정도가 무증상자라고 합니다. 나머지 20~30%의 환자들은 증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자가 치료를 통하여 코로나를 이겨낸다고 합니다. 태어나면서부터 많은 질병들과 오염된 식수, 그리고 청결하지 못한 환경 가운데서 살아온 이들 모리*타니아 인들은 각종 질병들을 이겨낼 수 있는 우리와 다른강한 면역력을 몸 안에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모리*타니아에는 말라리아, 뎅기열, 콜레라, 장티푸스, 가종 이질 등의 각종 세균성 질병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막이라고 하는 특수한 환경 때문인지 다른 서부 아프리카의 나라들에 비해 치사율이 현저히 낮고 증상으로는 감기 몸살을 매우 심하게 앓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나라 사람들은 코로나에 걸려 심한 통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서부터 워낙 이러한 질병과 아픔, 통증에 익숙해 있는 사람들이어서 그것을 감기약이나 항생제, 진통제 등을 먹으며 이겨내고 있습니다. 가슴 아픈 이야기요 현실인데... 오히려 의료 혜택을 잘 받고 있는 유럽이나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코로나를 더 잘 이겨내고 있으니... 이것이 감사한 일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은...

별다른 생활의 변화 없이 계속해서 코로나를 조심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무증상 자들이 많은 관계로 그리고 이들의 면역력과 우리의 면역력이 다르기에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쓰기, 비누로 손 씻기 등을 생활화하며 나름 지혜롭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

 

감사한 것은, 이 전 기편에서 말씀을 드린 것처럼 현재, 계속해서 가나 목4(필립)와 복*음을 통한 생명의 말씀 묵상을 하고 있는데 기간이 불과 8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삶의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음을 통하여 예ㅅ님 안에 있는 하늘 아버지의 생명(5:26)”을 깨닫고 그 생명으로 말씀 묵상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 묵상을 통하여 날마다 창세전부터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아버지의 품속(관계-17:21~24)”으로 들어가 천상의 기쁨을 조금씩 누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필립 목4의 지금 상황은 여의치 않습니다! 그동안 부업으로 정원 관리를 해왔는데 코로나로 인하여 집주인이 고국으로 돌아가게 되어 실직상태여서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지난달부터 겪고 있고, 사모는 너무나 많은 가정부 일을 해오다가 허리와 무릎의 통증으로 제대로 걸음을 걸을 수 없어 수술을 해야 하는 그러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필립은 말을 합니다! “지금은 복*음을 배우고 말씀 묵상하는 것이 나의 가장 큰 기쁨이요, 은혜입니다!” “지금 나의 재정, 가정 상황이 어떠하다 할지라도 그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음을 전할 사람을 내게 붙여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할렐루야!”“*(예ㅅ님)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1:16)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거룩함을 추구하라!

최근에 저희들이 참으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4님의 말씀을 통하여 지금 한국의 교ㅎ와 우리들이 회복하고 추구해야 할 것이 바로 거룩함이라고 하는 말씀을 듣습니다. “나는 너희의 1님이 되려고 너희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 지어다!(11:45)” 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안에 그 분으로 인한 거룩함이 회복되고 우리가 그것을 추구하며 나아가게 되면 필라델피아 교회(4:12)”에 허락하셨던 성전의 기둥이 되고 하늘에서 24 장로들과 같이 어린양이신 예ㅅ 그ㄹ스도를 예배하고 찬양하는 자들의 반열에 서게 될 것입니다.

 

교회의 힘은 그 분의 거룩하심으로 인한 우리의 거룩함의 추구에 있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통하여 그 분과 연합된 삶을 살게 되어 그 분의 품속에 거할 때, 그 분의 거룩하심과 생명이 흘러가게 되어 세상 사람들은 교회가 거룩한 무리들의 모임(생명의 공동체-에클레시아)”이라는 것을 알고 또한 보게 될 것입니다.

 

 

바닷가에서 예배모임을 마치고

새 식구들 이야기

 

*N자매, J자매 그리고 M형제

N자매, J자매 그리고 M형제와 드리는 예배모임을 매 주일 드리고 있습니다. 아랍어로 드리는 예배모임에 새 식구들 뿐 아니라 저희도 많은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아랍어 찬양과 말씀 나눔을 통해 이들도 조금씩 믿음의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마가복음을 마쳤고 마태복음을 한 장씩 읽고 있는데 지난 주일에 마태복음 5(산상수훈)을 함께 읽었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 우리 모두 더 주님이 필요한 자임을 고백하며 더 심령이 가난한 자로 주님 앞에 나아가자 함께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N자매와 J자매가 내일부터 4일 동안(19~22) 대입시험을 치게 됩니다. 우리나라 수능같은 시험인데 큰 시험을 앞두고도 N자매가 주일 예배모임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대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N자매 안에 많은 슬픔과 상처가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참 자유를 누리도록 그리고 당뇨수치가 200-300까지 올라가는 위험한 몸의 상태를 주님께서 온전하게 치유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N자매는 집에서도 매일 기도하고 말씀을 혼자 읽고 묵상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딸에게 온전한 치유와 회복이 말씀을 통해 일어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사랑하는 하나님의 아들, S형제

S형제는 모리*타니아 사람이지만 사우디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기에 이집트에서 유학도 하였습니다. 사우디에서 결혼을 했고 아들 한 명이 있습니다. 그가 모리*타니아 방문을 위해 출국할 당시 사우디 여권이 아닌 모리*타니아 여권으로 사우디를 출국한 것이 문제가 되어서 사우디로의 재입국이 거절되었고 결국 사우디 영주권이 취소되어 그 이후로 지금까지 가족과 떨어져 혼자 살고 있습니다.

 

사우디에서 귀국 후 모리*타니아에서 공항 이민국의 출입국 사무소 직원으로 일을 하였습니다. 그의 기ㄷ교로의 개종 사실이 가족들에게 발각 되면서 그는 하루아침에 직업을 잃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개월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유언으로 S형제에게 절대로 본인의 재산 상속을 하지 말라고 해서 집안 식구들의 고소로 경찰서에 끌려가 재산 포기 각서에 서명을 했습니다. 경찰의 강압적인 취조도 받았습니다. 유혹도 받았습니다! “네가 이슬람교로 돌아오면 다시 복직 시켜주겠다!” 그러나 S형제는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내가 비록 가진 모든 것을 잃는다고 해도 절대로 이전의 생활로 돌아가지 않겠노라고...”

 

S형제의 진리를 향한 여정의 시작은 지난 7년 전에 인터넷을 통하여 기ㄷ교와 예ㅅ님에 관한 복음을 들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한 그의 관심은 계속적으로 이어졌고 틈틈이 이맘(모슬렘 종교 지도자)“들을 찾아가 이슬람과 기ㄷ교의 차이점, 그리고 성ㄱ과 코란의 차이점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때론 종교적인 논쟁을 벌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카피르(이슬람교가 말하는 무신론자)“라고 그들로부터 쫓겨나기도 했습니다.

 

그는 그 누구의 도움 없이 스스로 인터넷을 통하여 알게 된 기ㄷ교와 예ㅅ님이 진리인 것을 깨닫고 스스로 개종을 하였습니다. 개종을 한 뒤 몇몇 친한 친구들에게 자신의 개종 사실을 알리고 직업과 재산을 잃었지만 자신이 지금 얼마나 행복한 지를 나누었는데 친구들이 나는 너처럼 개종할 용기는 없지만 진리를 찾고 너의 삶이 바뀐 것은 내가 인정한다.”라고 했습니다. 지난 3개월 전에 S형제와 이집션 사역자가 그 분의 뜻 가운데 인터넷 채팅으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기적으로 만남을 가지며 S형제는 양육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이들 이집션 사역자 부부의 소개로 S형제를 만나게 되었고 이 형제의 양육을 위해 함께 협력하고 있습니다.

 

S형제가 너무 귀한 것은... S형제는 배운

말씀 그리고 감동되는 성경구절을 사우디에 있는 아들과 매일 나누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우디의 아들은 현재 10살입니다.

아버지와 매일 채팅이나 보이스톡을 하면서 복음을 듣고 있습니다. 사우디에 있는 아들은 아버지와 채팅 한 내용을 채팅이 끝나면 바로 삭제합니다. 보안을 위해서... 이 땅에 믿음의 다음 세대가 일어나는 것을 봅니다. 아버지의 믿음이 아들에게 그대로 흘러가고 더 아름답게 열매 맺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S형제가 어려운 상황에 갇히지 않고 상황을 주관하시는 1님을 신뢰하며 더욱 믿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말씀이 더욱 S형제 안에서 역사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마침내 예ㅅ님을 만난 R자매

R자매 역시 모리*타니아 사람이지만 사우디에서 태어나 거기서 자랐습니다. 17세에 집에서 자살을 시도했었습니다. 극심한 우울증 때문입니다. 그러던 중에 20세에 모리*타니아로 오게 되었고 현재 이곳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한국어 교실을 통해 R자매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R자매는 이미 어릴 때부터 이슬람이 진리가 아님을 스스로 깨달았고 너무나 부조리하고 거짓이며, 머리로 이해되지 않는 것을 그냥 무턱대고 믿으라고 하는 이슬람의 신앙을 너무 싫었습니다. 그동안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저희들과의 만나지 못하였는데, 그 분의 때인 지난주에 저희들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이 만남에서 *음을 나누었는데 복*음을 듣자마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그대로 흡수하듯이 모든 것을 받아들였습니다. 이번 주부터 예배모임에 나오기로 했습니다. 할ㄹㄹ야!

 

R자매를 위해서 기도할 때 혼자 외롭게 앉아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얼마나 외로운 고아와 같은 삶을 살았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날 복*음을 듣고 함께 기도한 뒤 집으로 돌아간 R자매에게서 메시지가 왔습니다. 오래전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통증이 있어서 자신에게 천식기가 있다고 항상 생각을 했었다고.. 그런데 *음을 듣고 기도한 뒤 집에 가서 잠깐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그 통증이 사라졌다고 너무 놀라서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사랑하는 딸을 잡고 있던 모든 어둠과 외로움이 완전히 물러가서 이제 더 이상 죄의 세력에 종노릇하지 않는 1님의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로 자유롭게 R자매가 살아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앞으로 방해하는 세력의 역사도 있을 텐데 믿음의 여정을 잘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저희 아이들은...

갈렙이는... 지난 9일에 기초 군사 훈련 과정(6주 과정)을 잘 마치고 경기도 파주에 있는 9사단 포병 대대에 배치를 받았습니다. 주특기 “K-55A1(155mm 자주포)”로 보직을 국방부로부터 받았습니다. ^^ 이 번 주부터 주특기 교육을 자대에서 받을 예정입니다. K-9과 같은 전자동 신형 탱크가 아니어서 포탄을 장착하고 기계를 움직이는데 있어서 모든 일을 수작업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약간의 고된 훈련과 노동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가끔씩 손가락이 잘리는 등 안전사고가 있어서 주의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감사한 것은, 갈렙이가 비록 지금 신병이긴 하지만 틈틈이 성경도 읽고 쉬는 시간에 선임 사병들과 함께 농구도 하는 등 나름대로 시간을 잘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 군대는 예전과 같지 않아 PX(군대 매점)도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고, 내무반(생활관) 생활을 동기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선임 사병들로부터 많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루의 일과를 마치면 오후 시간에 2~3시간 정도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어서 저희들과 가끔씩 카톡으로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 바라기는 갈렙이가 18개월의 군 복무기간 동안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말씀 묵상, 통독 등을 매일 매일 잘 해나갈 수 있도록 기도바랍니다.

 

안나... 히브리대 1학년 과정을 잘 마쳤습니다. 히브리어 연수 과정(8개월)을 마치고 대학 강의를 모두 히브리어로 들어야 해서 많은 어려움과 스트레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게도 단 한 과목의 낙제 없이 잘 마쳤습니다. 현재, 여름 방학을 한국에서 보내고 있고 오는 10월 중순에 2학년 과정을 공부할 예정입니다.

 

현재, 이스라엘의 코로나가 다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서 재입국 절차가 쉽지 않습니다! 거주증이 있는 사람도 재입국하기가 쉽지 않을 정도로 비자 상황이 어려워졌다고 합니다. 학생 비자의 경우, 매년 1년씩 갱신을 하고 있는데 지금 기도하면서 비자 갱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나의 학생 비자 갱신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다비... 지난 93일 세네갈의 학교가 개교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곳 모리*타니아 공항이 폐쇄된 관계로 학교에 가지 못하게 되어서 학교 측의 배려로 지금 모리*타니아에서 인터넷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 1월 초에는 반드시 세네갈에 가서 공부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지난 3월에 이곳 모리*타니아에 와서 계속해서 인터넷을 통하여 혼자 공부를 하고 것이 힘들고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기색을 보이지 않고 혼자 시간 관리를 잘하며 하루하루의 삶을 잘 보내고 있습니다. 한국 음식이 너무 먹고 싶고 그리움에도 불구하고 잘 참아내며 지내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실 것은...

함께 협력을 하고 있는 이집션 사역자들의 말에 의하면, 감사하게도 인터넷 상에서 복*음에 대한 관심과 수용률이 다른 북부 아프리카의 나라들보다 상당히 높다고 합니다. 보다 많은 모리*타니아 사람들이 인터넷 상에서 S형제와 같이 예ㅅ님과 기ㄷ교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며 진리를 영접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는 N, J, R 자매들과 M, S 형제들의 믿음의 성장과 양육을 위해서 특별히, 이들이 환경과 상황을 진리 되신 예ㅅ님과 함께 잘 극복하며 생명력이 있는 1님의 자녀로 온전히 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생명의 말씀 묵상을 통하여 1님의 품속에서 복*음 되신 예ㅅ님을 더욱더 알아감으로 그 분 안에 있는 아버지의 생명(영생)”을 그 분께서 예비하신 영혼들에게 잘 흘려보낼 수 있도록...

갈렙, 안나, 다비가 1님을 진심으로 사랑함으로 오직 그 분만을 경외하는 삶을 사는 다음 세대로 설 수 있도록...

함께 협력 사역을 하고 있는 Y팀 그리고 이집션 사역자 부부를 포함하여 이곳에 있는 사역자들이 코로나 상황으로 인하여 영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Y팀은 Zoom을 통해 매 주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Andy는 미국에, Lordy자매는 아타르 도시에.. 흩어져있어 온라인상에서 매 주 함께 중보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가나 필립 목4의 상황을 아시는 1님께서 아들과 함께 하십니다. 상황과 환경을 넉넉히 이기는 믿*음의 가정이 되도록, 그 분의 긍휼을 덧입는 가정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용기를 내어 말씀드립니다!필립 목4의 사모가 무릎수술을 받기 위해서 가나에 가야합니다. 이곳의 열악한 의료 수준 때문에 수술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가나에 갈 수 있는 비행기값이 모아지도록, 혹시 마음을 주시는 분이 계시면 적은 금액이라도 마음을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0918

머리탔냐에서

갈렙이네 올림

 

머리탔냐 기편(2020년 9월).pdf
0.80MB
머리탔냐 기편(2020년 9월).hwp
1.46MB

Posted by 행복한교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